개요
유치는 생후 6개월 무렵부터 나기 시작해 만 2~3세경 총 20개가 완성되는 어린이의 첫 치아입니다. '젖니'라고도 부릅니다.
역할
음식을 씹는 기능뿐 아니라 발음과 턱 성장에 관여하며, 아래에서 자라는 [[영구치]]가 나올 자리를 지켜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. 유치를 너무 일찍 잃으면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어 [[공간유지장치]]가 고려되기도 합니다.
특징
유치는 영구치보다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아 [[우식(충치)]]의 진행 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