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이가 나지 않거나 막 자라는 시기
수유 후 깨끗한 거즈를 엄마 손가락에 감아 물을 묻혀 아이의 잇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닦아줍니다. 입안이 깨끗하지 않으면 염증 및 감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. 이 시기에는 치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고, 생후 12개월이 지나면 우유병을 물고 자는 습관을 고쳐주어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생후 18개월~65개월까지 의료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구강검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 2세·4세·5세에 해당하는 경우 구강검진이 가능합니다.
아래 시기에 해당하면 영유아 구강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방문 시 영유아 구강검진 문진표와 결과통보서를 꼭 챙겨 오세요.

영유아 구강검진 문진표, 결과통보서 지참

영유아 구강검진 문진표, 결과통보서 지참

영유아 구강검진 문진표, 결과통보서 지참
개월 수에 따라 아이의 치아 상태와 필요한 관리가 달라집니다.
수유 후 깨끗한 거즈를 엄마 손가락에 감아 물을 묻혀 아이의 잇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닦아줍니다. 입안이 깨끗하지 않으면 염증 및 감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. 이 시기에는 치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고, 생후 12개월이 지나면 우유병을 물고 자는 습관을 고쳐주어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어린이용 칫솔과 치약을 이용해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. 아이들이 양치질을 싫어해 충치 등 구강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. 아이들이 싫어한다고 그만하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에 맞춰서 습관을 만들어주어야 스스로 잇솔질을 하는 것에 거부감을 줄이고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어금니가 자라는 시기로 저작기능을 하게 됩니다. 이 시기에는 아이가 스스로 양치질을 할 수 있게끔 습관화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. 구석구석 이를 닦는 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부모의 확인, 마무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 치약을 스스로 뱉는 것이 가능해지면 불소가 포함된 치약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.